2021년11월1일
욥기 16:1~17
※관찰※
욥이 친구들에게 재난을 주는 위로자들이라
하며 친구들과 자신이 반대된 상황이면
친구들에게 똑같이 고통되는 말들을 할 수
있으나 그래도 자신은 입으로 친구들을
강하게 하며 위로로 근심을 풀었으리라
한다 또 하나님께서 자신을 시들게 하셨고
진노하사 자신을 찢고 적대시 하시며
날카로운 눈초리로 보시고 악인들의 손에
자신을 넘겼다고 한다 그리하여 평안하던
자신을 목을 잡아 부러 뜨리시고 과녁을
삼아 사방에서 사정없이 화살을 쏘시니
속안에 모든 것들이 다 흘러 나와 자신의
얼굴은 울음으로 붉었고 눈꺼풀에는
죽음의 그늘이 있으나 자신의 손에는
포학이 없고 기도는 정결하다 한다
※묵상※
욥이 자신의 친구들을 재난을 주는 위로자라 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말이 그만큼 중요하다 근데 나는 힘든일이있는 주변이에게 위로하는걸안좋아한다
내가 그 사람의 고통이 짐작은 가지만
똑같이 느낄 수 없어서 위로하는 것 조차
위선이 될 수 있다 생각하기에 위로하는걸꺼려 하게 된 것 같다 근데 지나갔던
그 사람들에게 어쩌면 따뜻한 위로의 한 마디가 필요했던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완전
그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 할 수 없어도
앞으로는 고통받는 주변이에게 도움이
된다면 과하지 않는 선에서 위로도 건넬
아는 사람이 되야겠다 느껴지고 요즘
또다시 말을 막할때가 많은데 생각나는대로 내뱉지 말고 머리를 거쳐서 말해야겠다
생각이 든다 또 욥은 고통속에 하나님께서자신을 적대시 하고 과녁을 삼아 활을 쏘며공격한다고 잘못된 시선으로 말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죄인인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주시사 나의 죄를 사하시고 모든
아픔과 상처 가운데 회복 시키시고 구원
하시는 분이란걸 나도 알고 말씀 속 욥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치만 힘들고 아프니까
하나님의 대한 잘못된 시선으로 보게 되는것같다 고통속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시선과 함께 중심을 잃지 않는 기도의자리로 가길 바라고 어느 때라도 내 믿음의영이 강건히 자리 할 수 있길 기도한다
※적용※
• 앞으로는 고통받는 이들에게 과하지 않는
위로를 건넬수 있는 사람이 되고 요즘에
부쩍 말을 막하게 되는데 생각하고 말하자
• 고난속에서도 하나님의 대한 나의 바른
시선과 중심을 잃지 않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 갈 수 있도록 강건한 내 믿음의 영을
하나님께 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