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나의 생각 전부라는 교만에 빠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줄 때가 있는데 오늘의 말씀 살펴보면서 그런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욥의 친구 엘리바스가 악인이라서 고난을 당하는것이라고 또 다시 강조하는데 생각해보면 세상에는 죄를 짓지 않고 잘 사는 사람들도 많고 엘리바스가 욥이 힘든거 알고 와서 위로하려고 하지만 욥의 상황에 맞지 않은 말을 해버리고 위로보다 상처를 준것 같아 말씀을 목상하며 내 주변에 힘든 사람이 있을 때 바른 길을 가르쳐주는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손을 잡아주며 함께 있는 것인것같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주변 사람들을 위로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