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29일
욥기 14:13~22
※관찰※
욥이 하나님께 자신을 스올에서 감추시고
숨기시며 자신을 기억해달라 구한다
또 자신에게 주어진 고난의 날 동안을
참고 기다리겟으니 자신의 허물을
봉하시고 죄악을 싸매달라 한다 또한
넘치는 물이 땅의 티끌을 씻어 버리듯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희망을 끊어
버리시고 사람을 영원히 이기셔서 떠나게
하시며 그의 얼굴 빛을 변하게 하신다고
한다 그리하여 자녀의 삶을 알 수 없고
살이 아프고 영혼이 애곡할 뿐이라며
탄식한다
※묵상※
내가 생각하는 고난 앞에 중요한 모습 중
하나는 오늘 욥의 모습처럼 구원의 소망을
허툰데다가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두고
인내하는 모습 인거같다 매일이 죽는것
보다 힘든 고난 앞에 살아갈 때에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겟나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텨내는 것은
하나님께서 죽음의 끝에서 나를 구원하시고 회복시킨다는 믿음이다 사실 현재
내 삶에는 죽는게 더 나을만큼의
고난은 없다 그럼에도 작은 일에도 불평과좌절이 있는데 그러한 모습을 반성하고
더욱더 강건하고 온전한 믿음을 구해야겠다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문제로 살기 각박해지는 세상이라도 이 삶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이라면 구원의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자 또 게속해서
이어지는 욥기가 비슷한 내용의 말씀들이 묵상하기가 조금 힘들지만 그만큼
그 말씀이 앞으로 내 삶에 적용하기에
필요한 말씀이라 생각하고 감시히
받아들이자
※적용※
• 작은 일에 불평이나 좌절하게 되는 모습
반성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 비슷한 말씀으로 묵상하기 힘든 욥기지만
앞날에 나에게 귀하게 적용될 말씀이라
생각하고 이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