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인생 뭐 있어? 그냥 즐기는 거지!’라는 말들에 나도 솔깃했었다면, 이제 영원한 생명을 선물 받은 사람으로서 어떤 태도로 세상을 살아가야 할까요?”
내 인생의 주관자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자.
우리는 세상을 살다 보면 마음대로 살고 싶을 때가 많다. 반대로 마음대로 죽어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삶의 결정권이 나에게 있다고 생각할 때가 은연중에 정말 많다. 그러나 우리에게 삶을 주신 분도, 모든 것의 주인이신 분도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게 된다면 절대 앞서 말한 생각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욥은 자신의 인생이 너무나 짧고, 죽으면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며 비참함을 토로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초림 후 살아가는 우리는 부활의 소망이 있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는 첫째 부활에 참여할 것일지, 사망에 들어가는 둘째 부활에 참여할 것일지, 한 번뿐이고 짧은 이 땅에서의 시간 동안 결정된다는 것을 기억하며 항상 조심하며, 내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따라 이 짧은 평생을 잘 살다가 천국에 가는 모든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제 인생의 주관자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제 주인이신 것을 잊고 살다 보면 제 삶을 제가 쥐어 잡고 제 맘대로 살게 됩니다. 모든 결정 속에서 주인이신 하나님만 경배하게 하소서.
주님, 또한 저희가 영광스러운 부활의 자리에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이 세상에서 참 힘든 일이 있지만, 부활의 소망을 갖고 날마다 소망과 감사 가운데 거하며 주님을 찬양하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내 삶은 주의 것! 이것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