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26일
욥기 13:1~19
※관찰※
욥이 친구들을 향해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들이며 쓸모없는 의원이라 한다 또
그들이 하나님을 위하여 불의를 말하려
하냐고 하나님을 변론한다고 해봐야
그들의 말은 재 같은 속담이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죽이시기에
희망이 없으나 경건하지 얺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이르지 못하므로 이것이
자신의 구원이 되리라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받을 것을
확신한다
※묵상※
욥이 친구들을 향해 비판과 가까운
평가를 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죽일
지시라도 하나님 앞에 의롭다 인정
받을것을 확신한다 욥의 확신에 두가지
시선에서 볼수 잇을거 같다 하나는
겸손하지 못한 교만이고 또 하나는
믿음의 확신이다 욥이 아무리 의롭다
할지라도 사람은 하나님 앞에 완전한
선에 이를수 없다 생각하기에 자신
스스로 자신에게 의롭다 하는것은 조금
위험하지 않나 싶다 그런면에서 겸손하지
못한 교만이라 볼 수 있겠고 또 한편으로는자신이 얼마나 의롭게 살았기에 하나님
앞에 의롭다 인정받을 확신이 있는지
자신의 삶에 대한 믿음의 확신이 대단하다느껴지기도 하고 또 그런 삶을 살아간
욥이 부럽기도 했다 나는 하나님께서
지금 당장 나를 치신다 해도 하나님 앞에
욥과 같은 확신이 있을까 생각하면 그러지못하고 속으로 "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생각부터 할거같다 내 삶이 온전하지
못해서다 내 삶이 하나님 앞에 내비치기
두렵기에 욥과 같은 확신이 없는거다
요즘에도 내가 죄를 짓고 하나님께 회개
하는 숨기도에 집중해보자 가만보면
회개는 하는데 반복되는 잦은 죄들이
있다 그것들을 회개하려고만 하지말고
되풀이 되지 않게 차단하자 저번주
셀모임에 말씀 주제도 바슷한 주제였는데
회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내 안에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그 죄를 차단하고멀리 할수 있도록 하자 그러므로 욥과
같은 믿음의 확신이 딋받침 될 수 있는
삶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말씀으로 하루를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적용※
• 내 삶에 반복되어 자주 회개하게 되는
죄들에 집중하여 그 죄들을 차단하려
노력하자
• 욥과 같은 믿음의 확신이 뒷받침 되는
삶을 위해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