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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
조회수   |1212
큐티일   |2021-10-19
작성자   |김한빛
Think :
1) 때로는 억울하고,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만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할 수 있나요?

-살다 보면 내 생각으로는 이해되지 않고, 또는 앞날이 캄캄하여 힘들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뿐이시다. 다른 어느 것도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을 수 없다.
그렇지만 나도 연약하여 조금만 힘들어도 내 삶의 주인을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며 죄의 길로 행하는 연약함이 내게도 있다. 오늘, 내 삶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이 고백대로 살기로 결단한다.

2) 하나님의 일하심을 내 수준에서 해석하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던 생각을 내려놓고, 그분 앞에서 나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겸손한 순종, 그리고 회개.
하나님의 뜻은 이렇다고, 내 생각이 바르다고 생각하며 교만했던 죄를 회개한다. 하나님 앞에서 필요한 것은 겸손한 순종과 회개인 것 같다. 오늘 나에게 주신 주님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고, 하나님 앞에서 지은 죄를 회개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

마지막으로
욥은 자신의 상황에 대해 얼마나 절망스러웠을까? 나는 욥만큼 절망스러웠던 적은 없겠지만, 그래도 삶에 지쳐 힘들 때 오직 하나님만을 찾아야겠다.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어려울 때도 이 믿음을 놓치지 않고, 늘 겸손히 주님만 따르기로 결단한다!

하나님 아버지, 살다 보면 힘들 때도 있지만, 언제나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나를 이끄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늘 죄짓지 않게 도와주세요.

또한, 하나님의 일이 이해되지 않을 때 제 생각으로 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겸손히 순종하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회개하는 지혜로운 자녀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겸손하게 순종하고 회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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