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15일
욥기 8:1~7
※관찰※
수아 사람 빌닷이 욥에게 말하니
어느때까지 불평을 내놓을 것이나며
꾸짖는다 더 이상의 불평이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구하고 또 자신이
청결하고 정직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욥을 돌아볼 것이며 욥의 의로운 처소를
퍙안하게 하실것이고 욥의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할것이라 말한다
※묵상※
빌닷은 말은 하나도 틀린게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맞는 말이라도 어느 상황에나
필요한 말이 될 수는 없는 것같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한사람의 살리는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또 한사람을 죽일 수 있는
흉기가 될 수도 있는 것같다 빌닷이
마지막에는 좋은 말들로 포장했지만
그전에 빌닷이 욥에게 자녀까지
들먹이며 했던 말들은 과연 친구였던
빌닷이 욥에게 할 수 있는 바람직한
말들이었을까 생각된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나의 말은 사람을 죽이는
흉기의 말보다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도구가 되야 할 것이다 항상 그때에
상황에 맞는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할 수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가야 겠다
※적용※
• 말조심
• 상황에 맞게 말하기,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보다 힘이되고 살리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지혜롭게 두번생각하고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