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잘못된 부르짖음이라도 하나님께
조회수   |1640
큐티일   |2021-10-14
작성자   |황보석
2021년10월14일
욥기 7:11~21

※관찰※

욥이 자신에 영혼의 아픔과 괴로움 때문에
하나님께 불평하며 자신의 마음이 뼈를
깍는 고통을 겪느니 차라리 숨막혀 죽는것을 택하겠다 한다 또 자신은 영원히 살기를
원하지 않으며 왜 하나님께서 자신을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는지, 또 자신이 범죄 하였은즉 하나님께
해가 되지도 않는데 무거운 짐을 주시고
허물을 사하여 주지 않으시냐고 원망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찾으실지라도 자신은
이세상에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 한다



※묵상※

욥이 고통과 아픔에 하나님께 불평을
내뱉는다 저렇게 몸과 마음이 아프면
하나님을 아예 외면하고 등 돌릴만도 한데끝까지 하나님께 부르짖는걸 보면 그
부르짖음 속에 그래도 하나님께서
고쳐달라는 소망과 회복은 하나님께
있다는 믿음이 남아있는것 같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것 같다 고난 당하고 힘들면
아예 하나님을 떠나고 등돌리는게 아니라
그래도 하나님께 떨어지지 않고 붙어서
부르짖어도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 말이다
물론 욥은 하나님의 지켜보심이 감시고
억압이라 고백할만큼 잘못된 시선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감당하기 힘든
고통때문이라 느꺼진다 그래도 결코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것은 본받을 믿음이라 생각한다 나에게도 욥같은 시련이 온다면
하나님께 등돌리지 않고 곁에서 부르짖을만한 믿음이 있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허튼데 털어놓지 말고
하나님께 털어놓고 부르짖자 그것이
잘못된 오해의 부르짖음 일지라도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부르짖는다면 하나님은
고통속에 자신을 먼저 찾는 자녀의 손을
잡아주시고 그 연약한 믿음에 회복을
주시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니 고통속에
부르짖되 하나님께 부르짖자 또 내 연약한
믿음을 하나님께 비추는것에 대해 부끄러워 하지말고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아버지 어머니께 투정 부리듯 솔직한
고백을 하나님께 드릴수 있도록 하자


※적용※

• 힘들어도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께 붙어서 하나님께 부르짖자

• 고난이 온다면 아버지 어머니께 투정
부리듯 힘들면 힘들다 아프면 아프다고
솔직한 마음의 고백을 하나님께 드리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