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힘들고 고난받는 친구를 위해~
진정 친구의 깊은 속을 내것처럼 느끼며~
내가 겪는 것처럼 동감하며~
같이 울어주고 안아주고 기도해주고 함께 기다려주는 친구!!!
아무말 없이도~
눈만 보아도 느낄 수 있는 친구!!!
아~하면 어~해 주는 친구!!!
항상 어느때나 기도로 동행해주는 친구!!!!
이런친구를 주심에 감사드리고~
이런친구를 울 하늘아가들에게도 허락해주실것을 믿사오며~
울 하늘아가들이 먼저 이러한 친구가 되게 하심을~
감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