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큐티는 욥의 설명을 나열합니다. 흠이 없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번제를 드리며 항상 이와 같이 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욥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신실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 너무 멋지고 부러웠습니다. 거기에 친구들에게 정직하고 잘 베푸는 사람이라 더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욥을 보며 저를 보게 되었는데 저는 욥처럼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고, 사람과의 관계가 좋길 원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태는 매주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리지만 진심이나 간절함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큐티를 하고 욥처럼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직하고 신실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에 진심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이제 제 롤모델은 욥입니다. 욥처럼 살고 싶고 욥이 고통을 받을 때 믿음의 사람은 어떻게 다른지 앞으로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