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1일
욥기 1:1~5
※관찰※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였다 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태어났고 그의 소유물은 양 7천마리, 낙타 3천마리, 소 5백마리, 암나귀 5백마리이며 종도 많이 있으니 동방 사람중에
가장 훌륭한 자였다 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하고
그의 누이 세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셨다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려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욥이 말하기를 내 아들들이 혹시 죄를
범하여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하되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 하였다
※묵상※
자식들이 생일잔치를 하고 난 후 혹여나
술에 취해 죄를 범하였을까 하여 자녀의
수대로 번제를 드렸다 한다 섬세한 신앙이다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을 받은 사람은
확실히 달라도 다르다 작은 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죄를 멀리하며 애초의 차단한다 죄를 멀리하자 죄를 짓고 회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의 죄에 대해 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한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죄에 유혹속에 살아갈테지만 죄와 가까이
하지 않도록 애초의 죄를 멀리 할 수 있도록노력하자 그리고 자녀를 걱정하여 하나님께 번제를 드린 부모로써의 욥의 모습에서
나의 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부모님께
감사함을 잊지말자 요즘들어 프로필,대회
준비하며 살뺀다는 이유로 부모님께
예민하게 반응 할때가 있는데 정신차리고
나를 위해 늘 헌신하시는 부모님께 잘하자
※적용※
• 욥과 같이 애초의 죄를 멀리하여 온전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자
• 내가 원해서 하는 것에 가족이나 주변에
예민하게 굴지말고 나를 위해 늘 헌신하시
는 부모님께 감사표현도 좀 하고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