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믿음의 선한 싸움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우리를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려고 유혹하는 가운데 이겨내는 것이 선한 싸움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와 경건과 밈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해야합니다.또 교만하지 말고 덧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저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사탄이 매일 큐티할 때 힘들게 하고, 성경을 못 읽게 하고, 기도할 때 다른 생각이 나게 하면서 방해를 받습니다. 이럴 때 선한 싸움을 해야 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매일 큐티하고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것을 하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방해를 받는 것에 대한 해결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선한 싸움을 할 때 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언제나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저를 위해 좋은 것을 주시며 저를 언제나 지켜주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학교라는 공동체 안에 선생님, 친구들이 있고 교회라는 공동체도 있습니다. 며칠 전 큐티 본문에서 나누었듯 교회는 사랑과 서로의 신앙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오늘 하루도 선한 싸움을 하느라 많이 버겁고 힘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두렵지 않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오늘도 내일도 항상 의지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