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것에 소망을 두면,
끝없는 목마름에 빠지게 되지만,
하나님께 소망을 두면
끝없는 채우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ft. 손맛나는글씨)
오늘 그림 묵상 내용이 너무 와닿는다. 나도 이 세상의 것에 자꾸 소망을 두고 매달리다 보면, 끝없는 고민과 번뇌와 목마름을 느끼게 된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서 나의 갈급함과 고민을 채우려고 하면, 시간만 낭비하게 되었다. 오히려 더 힘든, 인간답지 못한 삶을 살게 되었던 것 같다.
사도 바울이 마지막으로 디모데에게 권면했던 내용도 이것이다.
‘덧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마라.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영적 싸움을 해나갈 것이다. 그 속에서 우리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 이 땅에는 소망이 없다. 이 땅을 보면 절망만 있을 뿐이다.
나를 채우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겠다. 요즘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채우려다 보니 몸이 남아나지 않는다. 아프다 보니 자동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계속 듣고 있는데 너무 행복한 것 같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니 세상에서는 채울 수 없는 것이 채워지는 것 같다.
우리 모두 헛된 것에 소망을 두지 말고, 다시 오실 주님께 소망을 두자.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더욱 선한 삶을 살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며, 이젠 더 나아가 남에게도 아낌없이 베푸는 삶을 살자. 마침내 주님께서 다시 오셨을 때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헛되고 헛된 것들을 바라보면 끝없는 목마름을 느끼게 됩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를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도와주세요. 더는 세상에서 헤매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희를 승리케 하실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전쟁 중인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주님 붙들고 잘 승리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제발 고민의 고리를 끊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