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을 위해 간구와 기도와 중보의 기도와 감사를 하라고 바울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왕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라고 합니다.
저는 이 본문에서 제 생각이 머물렀습니다.
제일 힘든 기도를 바울이 하라고 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나를 위하여 기도를 했는데 남을 위하여 그리고 나라와 높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이 어려워보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거룩함 가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하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남을 위하여 하는 기도가, 나라를 위하여 하는 기도가 우리나라를 평화롭게 할 수 있다면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말이죠. 그리고 내가 기도를 해서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진다면 더 좋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그게 어려울 것 같아요. 저에게도 적용하기가요. 하지만, 자기 전에 저를 위해, 남을 위해,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기도하려고요!! 그렇게 되기를 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