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으로서 사는 것이 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말씀에서는 영적 지도자에게 당연한 것을 지키라고 합니다. 우리도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하고, 신중하게 안수하고 죄에 동참하지 말라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당연한 것으로 보이고, 그렇게 보이지만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시대가 부패했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럴수록 말씀 읽고 기도하고 예배 드리는 습관, 당연한 것이 습관이 될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