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평등한 믿음 공동체
조회수   |806
큐티일   |2021-09-28
작성자   |황보석
2021년9월28일
디모데전서 5:17~25

※관찰※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존경할 자로 알고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해야 하며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 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아야 한다
범죄한 자들은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도 두렵게 하되 이 모든
것들을 편견없이 지켜 아무일도 불공평
하게 하지말아야 한다 또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면 안되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자신부터 지켜 정결
하게 해야한다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따르니 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다






※묵상※

지도자들에 대한 존경과 모든 사람에게
편견없이 공평하게 하며 다란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말고 자신부터 지켜 정결케
하라는 말씀들이 오늘 말씀에서 유심히
보인다 사실 나에게 존경이라는 것은
신중한 단어다 누가 하라한다고 하는 것도아니고 나에게 영감이나 정말 올바른
본이 됬을때 그 사람을 스스로 존경하게
되는 것 같다 다른 이가 나를 세뇌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에서 교회의
지도자들을 존경하라고 했으니 당장
존경까지 안되더라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분들을 존중하되 늘 하듯이 지도자, 직분자든 성도분들이든 구분없이 낮은 자세로
섬길 수 있는 자리로 갈 수 있게 겸손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또 남의
죄를 간섭하기 이전에 나를 되돌아 보며
나의 부끄러운 모습 먼저 하나님께
회개기도 드리고 또 그 죄에 회복을 구하며고쳐나가며 구해야 겠다 그 외의 다른
사람에 대한 판단은 내가 하면 비난이되고죄가 되니 하나님께서 하시는 심판에
맡기고 죄와 타협하지 않고 선한 일들에
힘쓰며 살아야 겠다


※적용※

• 지도자들에 대해 존중으로 시작해 존경이 될때까지 나 자신을 더 낮추고 겸손히 하자

• 늘 하듯 교회 공동체 안에 어떤 직분이나 자리에 구분없이 모두에게 평등하자

• 남의 죄보다 나의 죄를 부끄러이 여기자
  나의 죄에 대해 하나님께 회개 기도와
회복을 구하며 나부터가 바로서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