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9월23일
디모데전서 2:1~15
※관찰※
첫째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남을
위한 기도와 감사를 하되 높은 지위에 있는사람을 위하여 하며 이는 우리가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한분 이시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 또한 사람으로 우리 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이시다
또 각 처에서 남자들은 분노와 다툼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며 여자들은
겉과 속을 단정하게 하며 보이는 것으로
자신을 꾸미지 않고 오직 선행으로 하는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다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다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묵상※
하나님의 구원은 극소수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주어진다 단 그것을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선택에 따라 나뉜다
또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라 한다 교회내에서 지도자도 있고 세상에서의 지도자도
있다 어느곳이든 지도자가 바로서야 모든
사람에게 유익을 끼칠수 있다 그래서
지도자를 위한 기도 또한 필요한듯 하다
이 두가지 기도에 대해 나는 솔직히 별로
하지 않는다 단지 내 주변에 내가 아는
사람중에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을
위해 믿게 해달라 기도 한적은 있다
근데 이제는 그걸 넘어서 세상에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 받게 해달라는
기도도 필요한듯 하다 또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니 말이다 그리고 지도자를
위한 기도라.....교회의 목사님을 위한
기도는 한적 있으나 점점 답이 없어지는
세상에 대한 지도자들을 비판한적은 많으나 기도한적은 없다 그러나 오늘 말씀의
지도자가 교회안에서의 지도자만을 일컫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말씀을 읽으며
교회 안에서 뿐 아니라 세상에서의
지도자들 또한 바로서야 세상 사람들에게
유익한 세상이 될수 있다 생각됬다 그들을
위해 기도도 필요하다 느낀다 돌이켜보면
나의 기도는 내주변에 한정되어 기도햇던.것 같다 이제는 그를 넘어 더 많은 이들과
더 넓은 시야로 기도가 필요하다 느꼈다
또 그 밑에 말씀에서 바울이 여성에 대해
다소 억제하고 비방적인 말들을 하고 있다각자 개인에 따라 받아들이기 나름이지만
바울이 여성들에게 한 말은 성별에
관계없이 남 , 여 모두에게 해당된다
생각된다 교회안에서 남, 여 누구든지
목소리 크고 자기중심적인 권력형
지도자들을 뜻하는 듯 하다 다스림은
하나님의 영역이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회자를 따르는 것 또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알고 있었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더욱이 중요함을 깨닫는다
또 직분이 계급이 되진 않는다
오히려 커지는 직분일수록 사람은
낮아져야 한다고 오래전 부터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남들을 판단하기
이전에 나부터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고바른 믿음 생활과 나로 인해 하나님을
욕되이 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적용※
• 기도의 시야를 넓히자 주변뿐 아니라
더 많은 이들을 위해
•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사님을 위해 종종
기도하며 목사님께도 하나님께 순종하듯
순종하려 노력하자
• 교회 모든 직분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앞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나의 시야로
판단하지 말자 모든 다스림은 하나님께로
• 나부터가 올바른 믿음의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자 적어도 나로인해 하나님을
욕되이 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