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직분은 사람이 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
죄와 허물로 죽을 수 밖에 없었고 아무 쓸모 없던 인생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가.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것만이 은혜에 정직히 반응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뭔가 더 하려고 애쓰기 보다는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 영적 양식을 더욱 갈구해야지..
하나님은 아무도 믿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직분을 맡기실 때는 사람에 대한 신뢰의 의미가 포함된 말씀을 하시다니. 능력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