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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직분의 소중함
조회수   |746
큐티일   |2021-09-22
작성자   |이태희
내가 가진 직분은 사람이 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
죄와 허물로 죽을 수 밖에 없었고 아무 쓸모 없던 인생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가.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것만이 은혜에 정직히 반응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뭔가 더 하려고 애쓰기 보다는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 영적 양식을 더욱 갈구해야지..

하나님은 아무도 믿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직분을 맡기실 때는 사람에 대한 신뢰의 의미가 포함된 말씀을 하시다니. 능력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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