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9월21일
디모데전서1:1~11
※관찰※
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 에게
편지한다 먼저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긍휼과 평강을
디모데 에게 축복하며 디모데가 에베소에
머물러 목회자로써 복음을 전할때에
세상의 거짓된 교훈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올바른 율법을 전해야 하며 그 율법은
옳은 사람을 위해 세운 것이 아니라
타락한 길을 걷는 자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올바른 율법을 통해 청결한
마음, 선한 양심, 거짓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을 가르치기 위함이라 말한다
※묵상※
당시에도 현재에도 거짓된 신앙적 지도자들,
목회자들이 많다 이런 세상속에 옳고 그름을
구별하여 올바른 율법을 배우고 또 그 배운
율법을 전하며 살아가는 것이 현재 나와
이땅에 그리스도인에게 맡겨진 사역이라
말씀을 통해 알게 된다 그리고 교회의 많은
핵심중 하나인 우리를 위해 아들인 예수님을 내어준 하나님의 사랑과 죄많은 우릴
위해 이 땅에 오시고 우릴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과
주변에 흘려 보내어 실천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다 남에게 보여지기 위한
거짓된 사랑이 아닌 내 마음이 먼저 향하는
진짜 사랑을 다른이에게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의 내면을 닦아가야 겠다
※적용※
• 교회의 목사님과 여러 사역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한다
• 내가 가족에게 주는 진짜 사랑의 반만
이라도 내 주변과 이웃에게 줄 수 있길
기도하묘 내면을 하나하나 닦아가자
(동네주민, 교회, 주변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가리지 않고
인사부터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