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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을 떠난 백성의 모습
조회수   |1017
큐티일   |2021-09-15
작성자   |황보석
2021년9월15일
사사기 19:16~30

※관찰※

본래 베냐민 자손이며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서 기브아에 거류하는 한 노인이
밭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성읍 거리에 나그네가 있는 것을 보고
어디로 가며 어디서 왔느냐 묻는다
그에 그가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 구석으로 가는 중에 밤이 되어
기브아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려 하는데
자신을 영접하는 사람이 없다한다
노인이 그 소리를 듣고 자신의 집에 먹고
마실것이 부족함 없이 있으니 자신의
집으로 가자고 한다 그들이 노인의 집에
가서 먹고 마시며 즐길때에 기브아의
불량배들이 그 집을 에워싸며 문을
두들기며 노인에게 레위인과 관계하려
하니 그들을 끌어내라 한다 노인이
레위인을 지키려 자신의 처녀딸과
레위인의 첩을 불량배들에게 내어 줄테니
그만하라하고 레위인은 자신의 첩(아내)를불량배들에게 끌어낸다 불량배들은
새벽까지 그 여인과 관계하였고 동틀때에
여인이 자기의 남편이 있는 집에 이르러
아침이 오기까지 문앞에 엎드러져 있었다
그 여인의 남편이 일찍이일어나 집 문을 열고 자신의 여인를 보고 떠나려 하니 일어나라 하나 여인은 아무 대답이 없는 것을
보고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자기집으로
돌아온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칼을 가지고자신의 아내를 열두덩이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열두지파에 보내고 이 일에
대해 상의하자 한다


※묵상※

이해 안가는 부분이 많다 레위인은 자신의첩을 데리러 베들레헴으로 가는 수고를
했다 그럼에도 기브아의 불량배들에게서
자신을 지키고자 자신의 아내를 내어준다
사랑하긴 한걸까 아니면 아내를 개인의
욕망이나 쾌락의 대상정도로 생각했던
것일까, 또 그당시 시대의 분위기가
여자를 사유재산으로 생각하는 시대였다
하더라도 노인이 레위인을 지키려
서스름 없이 자신의 처녀인 딸과 레위인에첩을 불량배들에게 내어준다 한것을
보면서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도
없는듯하고 불량배들이 레위인과 관계를
하고자 한다는 부분을 보면 동성애 마저
행했던 것 같다 오늘 말씀을 읽고 괜시리
기분이 찝찝하고 좋지 않다 어떤 묵상을
해야 하는지도 쉽사리  와닿지 않는다
그냥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이며 추악하고 욕망과 쾌락이 가득한지
잘 보여주는 것 같다 그 인간에는 나도
속해 있고 하나님을 믿는 현재의 나는
이런 말씀을 읽을때 저들의 죄를 알 수
있지만 자신의 마음에 하나님이 없는
저들은 죄를 짓고도 죄책감도 없었을
것이다 현재의 세상도 오늘 말씀과
비슷하게 흘러간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세상에 휩쓸리지 않도록 하나님 곁에붙어 있어야 한다 내 신앙적 가치관이
바로 서있어야 죄악이 넘치는 세상으로
부터 내 자신과 주변을 지킬 수 있다 죄를
멀리하려 노력하며 내 삶의 작은 죄에
대해서도 민감해야 할때인 것 같다 또
요즘 코로나로 다들 힘들어 하는데 눈
앞에 놓인 문제에만 급급할게 아니라
그 코로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려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위해
노력하고 잘못된 죄에서 돌이킬 때라는
생각이 든다



※결단과 적용※

• 하나님을 떠나면 안되고 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 해야 된다 큰 죄든
작은 죄든 똑같은 죄다

• 잘못되거나 죄를 지었다면 빠른 회개가
답이다 그냥 괜찮겠지란 안일한 생각은
버리자

• 현재의 코로나라는 질병이나 사회적
문제가 다가올때 눈 앞에 놓인 문제보다
그 안에 하나님께서 말씀 하고자 하는
것을 알기위해 기도로 힘쓰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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