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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어야 하는 이유
조회수   |1548
큐티일   |2021-09-14
작성자   |황보석
2021년9월14일
사사기 19:1~15

※관찰※

이스라엘 왕이 없을 그때에 에브라임
구석에 거류하는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의 여인을 첩으로 맞이 하였는데
그 첩이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행음하고남편을 떠나 자신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넉달동안 지낸다 그에 남편이 그 여인을
데려오고자 장인의 집으로 가니 장인이
사위를 보고 기뻐한다 장인이 사위를
머물게 하여 삼일동안 머물며 거기서
유숙하다가 넷째날 아침 일찍 떠나고자
하니 장인이 사위에게 하룻밤 더 머물고
가라하여 하룻밤 더 머물고 다섯째 날에
사위가 떠나려 하니 또 다시 하룻밤 더
머물기를 원하나 사위가 돌아 가고자
하여 첩과 그의 하인과 떠난다 그들이
여부스에 지날때에 해가 지려 하자
하인이 주인에게  여부스 성읍에 들어가서유숙하자 하나 주인은  이스라엘 자손이
아닌 이방 사람 성읍에 들어가기 원치않고 기브아나 라마 중 한곳에 가서 유숙하자
한다 기브아에 가까이 이르렀을때
해가져서  기브아에 유숙하려 성읍에
들어 갔으나 그들을 유숙 하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이 없었다


※묵상※

오늘 말씀은 첫 구절 앞부분에서 이미
정리가 되는 듯 하다 《1절: 이스라엘 왕이
없을 그 때에》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이다근데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잃어 버렸다
하나님은 늘 그자리에 계셨는데 하나님을
외면하고 본인들이 스스로 왕되기를
자처한다 하나님을 왕이라 여기지 않는
그 때는 영적 타락과 도덕적 타락이 자연스레 따라가는 듯하다 어제 말씀에 레위인
청년의 물질적 이익을 따라가는 모습과
단지파의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을 잊은채
폭력과 욕망이 가득하며 우상숭배까지
하는 모습, 이어서 오늘 말씀에서 레위인은제사장의 직분을 망각한채 베들레헴
여인을 첩으로 들였고 율법은 나그네를
잘 대접 하라 하지만 이스라엘 성읍인
기브아에서는 이웃 사랑은 눈 뜨고 찾아
볼 수 없다 앞으로 남은 사사기 말씀에서는계속해서 부패해가는 이스라엘의 모습이
나올듯 한데 이 모습들을 보며 남에 얘기
지적하듯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나의 모습과 비교하며 나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왕으로 자리 잡고 계신지
내가 하는 찬양과 기도가 정말 내면과
일치하는지 점검해봐야 하는 시간들이라
생각된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끝이 아니라 그 후가 더 중요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는것 같다 내 안에 늘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며
하나님을 잃고 점점 죄성에 무뎌지는
이스라엘의 모습이 내 모습이 되지 않도록주의하며 하나님 안에 살아가자


※결단과 적용※

• 내 안에 내가 왕이 되지 않길,
  늘 하나님 만이 내 안에 왕으로
  모실 수 있길 기도한다

• 죄성에 무뎌지지 않고 죄가 죄인줄 알고
  죄에서 돌이킬수 있는 삶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 요즘같은 시기에 다시 내멋대로 하나님을
  떠나는 일 없도록 하나님께서 나를 다스려
  달라 계속해서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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