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영적 분별력
조회수   |1822
큐티일   |2021-09-13
작성자   |김한빛
죄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참……. 한 명도 제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이 없다. 왕이신 하나님을 자기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았기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간 것이다.

이들을 보면 영적 분별력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상태이다. 문제는 이들의 모습이 언제든 우리의 모습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나도 종종 영적 분별력을 잃고 무지해져서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결정을 하거나 죄를 짓기도 한다. 나중에 돌아보면 내가 지었던 죄를 회개하고 후회하게 된다.
죄의 심각성을 깨닫고, 영적 분별력을 지녀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신경 쓰지 않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악한 본성을 날마다 경계해야 한다.

자주 영적 분별력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방향이 아닌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맘대로,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던 것을 회개한다.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죄를 경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 주님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 수 있기를, 그런 모든 우리가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망진창으로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제 안의 우상과 모든 죄악을 정결하게 해주세요. 이제는 주님의 말씀만을 좇아 살게 해주세요.

죄의 심각성이 자꾸만 무뎌질 때, 영적 분별력을 주셔서 날마다 분별하여 죄와 싸워 승리하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죄에 한 번 넘어질 순 있지만 두 번 넘어지면 어리석은 것, 세 번 넘어지면 악한 것이라는 오늘 에세이 말씀을 기억하고, 다시 같은 죄를 반복하지 말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