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나의 모든 공급은 하나님께로 부터
조회수   |1622
큐티일   |2021-09-07
작성자   |황보석
2021년9월7일
사사기 15:14~20

※관찰※

삼손이 레히에 이르니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 오며 소리 지를때에 하나님이 영이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더니 그에 팔에
묶여있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변하여
결박 되었던 손이 떨어진다 삼손이 나귀의턱뼈를 집어들어 그것으로 천명을 죽이고
그 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 하였다
그 후에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한 우물을 터뜨리시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한다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 불렀으며
블레셋 사람의 때에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년 동안 지냈다




※묵상※

삼손이 기적적인 힘으로 손에 묶인 밧줄도
불탄 삼과 같이 변하여 두팔이 자유로워
졌다 그 힘의 원천은 《"삼손에게 하나님의
영이 갑자기 임하시니"》이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심으로 삼손은 인간이 낼 수
없는 힘을 낼 수 있었다 두 팔이 자유로워진삼손은 눈에 보이는 나귀의 턱뼈를 집어들어 블레셋 사람 천명을 죽인다 마치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영웅 이야기 같다 나귀의턱뼈가 천명을 죽일만큼 강한 무기 였을까?아니 나귀의 턱뼈가 그만큼 강한 무기라
쳐도 사람 한명이 천명을 상대하여 승리할수 있을까? 절대 불가능 하다 삼손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임하사 함께 하시며 보호하시고 보잘것 없는 나귀의 턱뼈는 하나님의인도로 인해 그 무엇보다 강한 무기가 된다그러나 삼손이 여기서 실수를 한다
《16절: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더미,
두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천명을 죽였도다》 그 천명을 "내가" 죽였다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자신의 공로로
바꿔치기 한다 그러고 나서 극심한 갈증을 느낀 삼손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샘을 터트려 물을 공급하신다
그제서야 삼손은 하나님께 은혜 입은 것과자신은 그저 하나님께 쓰임받은 자임을
깨닫는다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으로 승리 하는 것 다 좋다
그치만 그것이 어디에서 오는지 승리의
영광을 어디로 돌려야하는지 알아야 한다
나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많이 경험할텐데 그때마다 하나님께 내어
맡기되, 결과속에 하나님을 잊는일이
없도록 하며 나의 모든 공급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알고 항상 겸손히 모든 영광
하나님께로 돌릴 수 있는 쓰임받는 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결단과 적용※

• 이제 작은 일들은 하나님께 내어 맡기는게
어느정도 되는데 큰 일들은 자꾸 내가
어떻게든 해보려 한다 사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인 줄 알면서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것 같다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조금씩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영역을
넓혀가자 그리고 오는 어떤 결과에도
내가 이해하려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 순종하자

• 나에게 주어지는 공급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임을 잊지말고 잘 될때 겸손하며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드리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