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보면서 에브라임 지파는 매우 주목받는 지파였지만, 특권의식과 우월감이 그들을 망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말씀을 보았습니다.
겉으로는 훌륭해보여도 속은 남을 이간질하고 시비를 걸어 하나를 깨트리려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저도 그런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도 속해 있는 교회, 학교, 동네 등 사회에서 겉으로는 멋있어보이고 품위있어 보이지만 속으로, 속생각으로 시비를 건 경우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그게 작은 하나였지만, 그게 모여서 공동체를 깨트리고 무너뜨려서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그렇게 과격한 말,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저로 인해서 공동체가 깨지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기심으로 가득차고, 좁은 시야로 가득찬 제가 아니라 사랑으로 가득차 그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기도하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