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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의 뜻이 내 욕심이 되지 않도록
조회수   |858
큐티일   |2021-08-31
작성자   |황보석
2021년8월31일
사사기 11:29~40

※관찰※

하나님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
서원하되 하나님께서 암몬 자손을 자신의
손에 넘겨주면 돌아올때 누구든지 자신에
집에 나와서 영접하는 자를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린다 한다 이에 하나님께서
입다에게 암몬 자손을 넘겨주시어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한다
승리 후에 입다가 자기 집에 이를 때
무남독녀인 자신의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그를 영접하니 입다가 이를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자신을 잘못된
서원을 후회하며 한탄한다 입다의 딸이
입다에게 하나님께 서원하신 대로 행하라
하며 대신에 두달만 여자인 친구들과
산에가서 처녀로써 죽음을 애곡하고
오겟다 한다 두달 뒤 입다에게로 딸이
돌아오고 입다가 하나님께 서원한대로
행하니 이것이 이스라엘에 관습이 되어
해마다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애곡
하게 되었다


※느낌※

하나님의 뜻과 자신의 뜻은 분명하게
구분 되어야 한다


※묵상※

입다가 자기 언변을 너무 믿었다 이전에
기생의 아들로써 미천한 출신 이었지만
장로들과 자신의 언변으로 협상하여
군대의 장관과 장로들의 머리, 통치자가
되고 그 후 암몬 왕과의 전투 이전에
협상이 물론 결렬 되었지만 협상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근데 그걸 하나님께
써먹으려 했다 심지어 올바른 조건도
아닌 사람을 제물로 올리는 인신 제사를
올린다 했다 그 당시 이방인 암몬 자손의
신, 몰렉을 숭배할때 올렸던 방식의
제사를 하나님께 제시 한것이다 또한
말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호와께서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주시면] 무엇을
하겠다는 식으로 서원을 한다 입다에게
암몬 자손과의 전쟁은 하나님을 위함도
아닌 자신을 권위, 오로지 자신을 나타내기위한 전쟁으로 그것도 이방신의 제사
방법인 인신제사로 사람을 제물로 드린다
한것이다 또 입다가 하나님께 사람을
제물로 드린다 할 당시 자신의 종이나
자신보다 아래의 사람을 생각했을 것이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자신의
미천한 신분일때 하나님께서 끌어
올리셧는데 이제는 자신의 욕심을 위해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본것이다
엊그제와 어제 말씀에서 입다를 굉장히
지혜로운 인물로 봤는데 그는 인간의
탐욕과 교만, 이기적인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느끼는게 많은 오늘
말씀이다 첫째로 하나님의 뜻과 자신의 뜻,
욕심은 확실히 구별되어야 하며 하나님과
인간은 협상 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누리며 그 은혜에 순종하는 삶이그리스도인의 이상적인 삶이라 생각됬고
둘째는 사람위에 사람없다라는 거다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스스로 난 자는 없다 그것을 망각한채
나보다 조금 부족한 이에게 함부로 하면
안된다 부끄럽지만 나도 예전엔 사람을
하대 한적이 많았는데 이부분은 나도
되뇌이며 살아가야 할 듯하다 셋째로 내
마음 이미 아시는 하나님께 거짓된 고백을드리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하게됬다
사실 입다에 올바르지 못한 서원과
그 모습에서 예전 내 모습과 현재의
내모습들이 스쳐 지나간다 많이 바뀌었다
생각했는데 아직 한참이고 멀었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하는
하나님의 일에 대한 나의 열심이 내 욕심이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며 행해야 겟다
오늘 나에게 필요한 말씀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결단과 적용※

• 하나님과 뜻과 내 뜻을 구별하자 구별이
안될시 그일은 미루며 기도해보거나
차라리 하지말자

•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자 내 주위에 사람을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지말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사람이라 생각하자

• 하나님께 거짓된 고백드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내가 하나님의 일을 행할때
내 열심이, 내 욕심이 되지 않도록
생각하고 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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