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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니
조회수   |986
큐티일   |2021-08-30
작성자   |황보석
2021년8월30일
사사기 11:12~28

※관찰※

입다가 암몬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되 나와 무슨 상관이기에 내 땅을
치러왔느냐 하자 암몬 왕이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때
아로논에서 얍복과 요단까지 내땅을
점령했기에 자신의 땅을 찾기위해 왔다
한다 그러자 입다가 암몬 왕에게 이스라엘은 암몬의 땅을 점령한 적 없고 이스라엘이애굽에서 올라올 때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서는 에돔왕에게
에돔에 땅을 지나가게 해달라 부탁했지만
거절 하였고 모압왕에게도 부탁했지만
그도 거절하고 아모리 족속 시혼왕에게도
똑같이 부탁하였으나 지나가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이스라엘을 경계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시혼과 그의 백성을 이스라엘
에게 넘겨주시므로 아르논에서 얍복까지와광야에서 요단까지 아모리 족속 온지역을
점령하게 됬다고 말한다
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허락하신
땅을 받지 않을 이유가 없으며 이스라엘이헤스본과 아로엘과 아르논 광가에 있는
모든 성읍에 거주한지 300년이나
되었는데 왜 이제와서야 도로 찾으려
하냐하고 모든 심판은 하나님께 맡긴다
하였으나 암몬 왕은 입다가 말한것을
듣지 않았다


※느낌※

사람이 사람에게 보복하거나 제압하는것
보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긴다 말하는
입다가 지혜롭게 느껴졌다


※묵상※

모든 심판은 하나님께 맡긴다는 말이
와닿는다 어떤 일 가운데 즉흥적인 나의
섣부른 판단으로 행동에 옮기지 말자
혹 내 생각에 옳은 일이라도 하나님께
기도로 몇번이고 구하여 움직이자
또 무력으로 할 수도 있었지만 말로써
풀어가려 했던 입다처럼 나도 어떤 상황속에 우위에 있을지 라도 겸손하고 지혜롭게일어나는 일에 잘 대처 하도록 하자



※결단과 적용※

• 모든 심판은 하나님께

• 섣부른 판단으로 행동에 옮기지 않고
몇번이고 하나님께 기도로 구하자

• 내가 우위에 있더라도 항상 겸손하고
지혜롭게 일을 풀어나가려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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