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본문에 나왔던 아비멜렉처럼
나도 예전에 나를 싫어하고 은근슬쩍 나에게 눈치를 줬던 친구가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고
물론 지금은 그 친구를 마음에 두고 있지 않고 미워하는 감정도 거의 없지만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내가 보기에 악을 저지른, 잘못된 행동을 통해 성공하는 듯 보이는 사람들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눈엔 나도 악한 일을 저질러 쉽게 성공할 수 있는 상황이 와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따르며 주님이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길 기다려야 겠다.
그리고 내 눈에 악을 저지른 사람들이 잘되는 듯 보여도 하나님께 불평하지 말아야 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자만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