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본문에 나온 것처럼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내 욕망에만 충실해선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살다보면 진짜 내 입맛대로만 주님을 섬기려고 하기도 하고,
가끔씩은 하나님께 마음속으로 불평을 하게 될 때가 있는데
그랬던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따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주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에 맞춰, 주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자리에서 감사하며,
주님을 따르며, 내가 지금 해야하는 일이 뭔지,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며 살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