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8월23일
사사기 9:1~15
※관찰※
기드온의 첩에 아들 아비멜렉이 그의
어머니 외가인 세겜에 가서 자신이 왕이
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한다 그에 말들
듣고 외가쪽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돕기로
하고 은 칠십개를 내어 준다 은 칠십개를
받은 아비멜렉은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간다 그곳에서
자신을 제외한 68명의 기드온의 아들들을
죽이고 막내아들인 요담은 도망쳐 살아
남고 아비멜렉은 왕이 된다
그 사실을 듣게된 요담은 세겔 근처에 있는
그리심 산에 올라가 목소리 높여 세겔 사람들에게 네그루의 나무 이야기를 비유하여
외친다 하루는 나무들이 자신들의 왕을
삼으려 첫째로 감람나무를 찾아가 왕이
되달라 하니 감람나무는 자신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어찌
그것을 버리고 나무들 위에 우쭐 대느냐
하며 거절하고 둘째로 무화과 나무에게
찾아가서 왕이 되달라 하니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신의 달고 아름다운
열매를 버리고 어찌 나무들 위에 우쭐
되겟느냐 하며 거절한다 또 셋째로
포도나무 에게 가서 왕이 되달라 하니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를
버리고 어찌 나무들 위에 우쭐 대느냐며
또다시 거절하고 마지막으로 가시나무에게가서 왕이 되달리 하니 승낙하며 다른
나무들에게 자신의 그늘에서 피하라
하며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 레바논 백향목을
태울 것이라 한다
※느낌※
자신의 욕망으로 왕의 자리에 올라 선
아비멜렉의 끝은 안봐도 눈에 훤하다
※묵상※
아비멜렉을 보며 부모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꼇다 아비멜렉의 아버지인
기드온도 자신의 욕망이 많은 사람이었다
아비멜렉 처럼 겉으로 대놓고 드러내진
않았지만 왕이 누리는 것들을 다 누리고
살았다 그렇게 권력과 자리에 대한 자신의욕망이 아들인 아비멜렉에게 대물림 된
것이다 훗날 나에게 자녀가 허락 된다면
그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전해야 할지,
어떤 순종의 삶과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줘야 할지 생각하게 됬다 또한 자격이 안되지만 자신의 욕망으로 왕이 된 가시나무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열매와 사명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감람나무, 무화과나무,포도나무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다른 이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내 삶이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자리에서
노력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겠다
※결단과 적용※
• 나에게 온전한 신앙 가치관과 하나님을
알려주신 부모님께 감사 또 그 부모님께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 나에게 현재 또는 앞으로의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순종함으로 잘 감담하길, 또
항상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길 기도한다
• 내 안의 왕은 늘 오직 하나님 한분이 될 수
있도록 내 안에 나를 비우력 노력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