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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께서 주신 담대함으로
조회수   |826
큐티일   |2021-08-16
작성자   |황보석
2021년8월16일
사사기 6:25~32

※관찰※

하나님께서 기도온에게 명령을 내리신다
기드온의 아버지에게 있는 칠년된 둘째
수소를 끌어오고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
제단과 그 곁에 있는 아세라상을 헐며
산성 꼭대기에 하나님을 위하여 제단을
쌓고 수소를 잡아 아세라 나무로 번제을
드리라는 것이다 기드온은 종 열사람을
데리고 이 일을 행하되 아버지 가문과
주변이들을 두려워 하여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한다 성읍 사람들이 아침에일어나 보니 바알과 아세라 제단이 허물어져 있고 새로 쌓은 제단 위에 둘째 수소를
드린것을 보고 누구에 소행인지 서로 물어결국엔 기드온의 소행인지 밝혀졌다
이에 성읍사람들이 기드온의 아버지
요아스에게 가서 아들인 기드온이 바알과
아세라 제단을 허물었고 그는 당연히
죽을지니 끌어내라 하니 요아스가
그 자리에 모든 자에게 바알이 진정
신이라면 자신의 제단을 파괴한 자를
자신이 알아서 처단할테니 그만두라 한다
그날에 기드온을 여룹 바알이라 불렀고
이는 그가 바알의 제단을 파괴 하였고
바알이 그와 더불어 다툴것이라 함이다


※느낌※

기드온의 아버지 요아스는
지혜로운 사람이다


※묵상※

겁쟁이 기드온에게 하나님께서 감당하기
힘든 큰 일을 맡기신다 기드온은 겁이
났지만 끝내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다
그에 대한 결과가 성읍사람들이 몰려와
자신을 끌어내 죽이려 했지만 지혜로운
아버지 요아스가 바알과 아세라가 진정
신이라면 그들이 자신을 위해 기드온을
알아서 처단할것이라 답한다 겁쟁이
기드온이 혼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실행하게 한 담대함과 다음날
그 행한일 때문에 죽을 수 밖에 없던
기드온이지만 그의 지혜로운 아버지
요아스로 인해 살 수 있었던 것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살핌이라 생각된다
나도 하나님께 순종할때 기드온이 느꼇던
그 찰나의 두려움만 깨면 된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약자인걸 아셔서 혼자 내버려
두시지 않는다 상황과 사람들로 붙여
주심으로 나와 함께하신다 겁쟁이
기드온이 하나님께순종함으로 여룹바알이됬듯이 나도 약자지만 하나님께 순종하고
쓰임받아 하나님 안에서 더 이상 약자가
아닌 강자로 살아가야 겟다


※결단과 적용※

• 겁쟁이 기드온에게 담대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약자인 나에게도 그와 같은
담대함을 허락하셔서 더이상 약자가
아닌 하나님 안에서 강자로 살아가길 또
하나님께 쓰임받길 기도한다

• 약자인 나를 위해 상황과 사람을 붙여주심으로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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