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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지혜로운 삶
조회수   |1005
큐티일   |2021-08-13
작성자   |김한빛
야엘은 시스라의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녀는 이스라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했다. 망설이지 않고 하나님의 편에 선 야엘은 정말 지혜로운 여인이었다. 그 선택으로 말미암아 그는 많은 사람 앞에서 칭송을 받고 복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메로스는 하나님의 편에 서지 않았다. 그거야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는 메로스 사람들도 저주를 받게 될 것이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한다.
시스라의 어머니는 허무한 말들로 자기 자신을 위로한다. 자기 아들이 오지 않자 그녀와 그녀의 시녀들은 애써 좋은 말로 위안 삼았지만, 결국 그것은 누가 봐도 헛되고 허망한 일이었다. 오늘 QT 본문 말씀처럼, 하나님이 없는 삶은 이렇게 허무하다.

제대로 된 선택을 하여 복을 받은 야엘, 잘못된 선택으로 저주를 받은 메로스, 하나님 없는 허망한 삶을 살았던 시스라와 그의 어머니. 우리는 과연 어떤 편에 설 것인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실 때, 못 들은 척하다가 메로스 같은 처지가 될 것인가? 하나님께 주도권을 드리지 않고 내가 쥐고 내 삶을 흔들어 보려다가 결국 허무하게 망해버리는 시스라와 그 어머니와 같은 삶을 살 것인가?

세상이 뭐라 하든, 우리는 야엘처럼 제대로 된 선택을 하자. 잘못된 판단과 결정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비참하게 만들 수 있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것에 순종하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뭔지 뻔히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불순종하면 결국 허무하게 저주받고 만다.
우리는 복을 받는 사람이 되자!!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서의 가치관과 말씀 안에서의 가치관이 충돌할 때, 주저 말고 하나님의 편에 서게 해주세요. 세상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해주세요.

항상 주님께 순종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는 지혜로운 삶을 살게 해주세요. 막연한 기대가 아닌, 주님이 주시는 확신 안에 거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하나님이 부르실 때 모른 척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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