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8월11일
사사기 4:11~24
※관찰※
바락이 다볼 산에 오른것을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알리고 그에 시스라가
철병거 구백대와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을 기손강으로 모은다 드보라가
바락에게 일어나라 하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네게 시스라를 넘겨 주신날
이라 하자 바락이 만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하나님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군대를 칼날로혼란 스럽게 하여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도망한다 이에 바락이 그의 병거들과군대를 추격하여 치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바락과 그의 군대에 칼에 엎드러 졌고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었다 그치만
시스라는 걸어 도망하여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고 야엘이 나가
시스라를 자기 집에 들여 안심 시키고
마실 우유와 이불로 그를 덮어 시스라가
깊이 잠드니 야엘이 장막 말뚝과 망치를
가지고 시스라의 관자놀이에 내려쳐서
죽인다 뒤이어 온 바락을 야엘이 맞아
죽은 시스라를 보여주었다
이와같이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다 이루셨다
※느낌※
전날 큐티말씀 끝에 전쟁의 승리의 영광을
여인이 받을거라 해서 궁금 했었는데 진짜
말씀에 전개가 대단하다
※묵상※
사사기 말씀 재밌다 진짜 드라마 한편을
보는 것 같다 전날 말씀에서 바락에게
시스라와의 전쟁의 영광을 여인에게
빼앗길 것이라 하였는데 마지막에 야엘이
시스라를 그것도 말뚝으로 죽이게 될 줄
몰랐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가져간다" 속담이 떠오른다 바락이
시스라를 쫒아가서 야엘과 대면하고
야엘이 죽은 시스라를 보여줄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내가 바락이라면 황당하고
아깝기도 하면서 " 조금더 빨리 깨닫고
완전한 순종을 하나님께 드릴껄" 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또 한편으로 어제 말씀에서 삼갈은 소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을
600명을 죽이고 야엘은 말뚝과 망치로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를 처단했다
그 보잘것 없는 막대기나 말뚝과 망치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면 칼과 창이나
철병거 보다 강한 무기가 되고 그것으로
승리케 하신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읽다보면 바락이나 야엘이 전쟁에
승리케 한것 같지만 사실 하나님께서
앞서나가 싸우셨고 드보라와 바락과
야엘을 사용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고로 모든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알 수 있다 말씀을 총 정리하여 내게 오는
묵상은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고자 할때
두려움이 앞서더라도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며 순종의 때를 놓치지 않아야
겟다는 것과 구원은 사람에게도 아니고
강한 무기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되뇌이며 늘 인간의 상식 이상의 일하심으로 나와의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를 때때로
고백하며 살아가자
※결단과 적용※
• 모든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로 부터
온다 잊지말자
• 상식 이상의 일하심으로 나와의 약속을
이루시는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께 감사를
자주 고백하자
• 나를 쓰시려 할때 두려움이 앞설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며 완전한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