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누구에게나 동일하신 하나님
조회수   |898
큐티일   |2021-08-10
작성자   |황보석
2021년8월10일
사사기 4:1~10

※관찰※

에훗이 죽고 이스라엘 자손이 또 악을
행하니 하나님께서 하솔 왕 야빈에 손에
그들을 넘긴다 야빈 왕은 철병거가
구백대가 있어 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 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또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그때에 여 선지자이자 사사인 드보라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 하나님께서
명령 하시되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하고
그리하면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바락의 손에 넘겨 준다하니 바락은혼자 갈 수 없고 드보라가 함께 가면
간다고 한다 이에 드보라가 함께 갈것이나바락이 하나님의 영광은 얻지 못한다 하며바락과 함께 동행 한다




※느낌※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시고 모든 이에게
동일하시다



※묵상※

오른손에 장애가 있어 왼손잡이 였던 에훗,
흔하디 흔한 목동인 삼갈에 이어 이번엔
그당시 우대 받지 못했던 여인의 신분인
드보라를 통해 일하신다 이로인해 보여주시는 하나님은 신분, 신체, 성별 그 어떤
것에도 차별이 없으신 분이란걸 나타낸다
누구에게나 동일 하신 주님.
근데 왜 바락은 드보라가 전한 하나님의
명령에 완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드보라가
전장에 함께가면 가겟다는 부분적 순종을
한것일까 생각해봤다 내 생각에는
철병거 900대가 두렵기도 하고 자신
혼자서는 안되고 당시 선지자이자 사사인
드보라와 함께라면 하나님께서 전쟁에
승리케  하실거라는 생각 때문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각자에게 필요한 일들을 전담하시고 그에 해당하는 능력도 부여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바락이 이번 전쟁을 이끌기에 합당했기에
택하셨고 믿고 행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모든것 준비 해놓으신대로 승리케 하셨을
거다 드보라가 하나님의 말씀과 계획을
듣고 전하는 사사일지라도 드보라만
사랑 하고 아끼시진 않는다 모두를 동일하게 사랑하고 아끼시며 약자나 강자던지,
여자나 남자던지 중요치 않고 그저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면 그에 합당한
능력과 필요한것들 공급하신다
단, 그럴려면 모든 것 주관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확신과 완전한
순종이 있다는 전제하에 이루어 진다
나는 다행히도 다른 사람을 보며
<하나님께서 저 사람을 더 사랑하실거야>
라던가 다른이가 받는 은혜를 내가 받지
못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거 같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나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부쩍 더 많이 하게 된다
그치만 여전히 철병거 900대가 내 앞에
잇다면 머뭇거리는 것은 사실이다 그 절대적이며 완전한 순종이 어차피 단숨에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다
앞으로 하나님께 많은 쓰임 받으며
넘어져도 보고 또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승리도 해보고 하면서 내가 완전한
순종에 이를때까지 하나님께서 나를
만들어 가실거다 그런 하나님을 믿으며
늘 하나님께 쓰임받는자로 언젠가
완전한 순종이 가능한 하나님의 아들로
성장하고 싶다


※결단과 적용※

• 조급해 하지말자 차근차근 하나님께 쓰임받으며 여러상황과 대면하기도 하면서
갈고 닦다 보면 언젠가 나를 완전한
순종의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고
따르자

• 늘 하나님께 쓰임받길 소망하자 뒤에서
하나님을 바라만 보지말고 하나님과
가까이 하여 늘 하나님께 쓰임받는
이가 되자

• 말씀과같이 누구에게나 동일하신 사랑을 알지 못하거나 믿지못하는 것같든
주변이가 잇는데 그를 위해 기도한다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