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읽고 영상QT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우리의 쾌락을 만족시키기 위해, 좋은 일을 겪기 위해, 마음이 끌리지 않으면 안믿는
이런 느낌이 아니라
자신의 아들을 버리면서까지 가장 낮은 곳에서 나타나셔서 우리 죄를 용서해주시고 하시는
정말 사랑의 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정말 필수적으로 하나님을 믿어야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예수님 왜 믿어? 하는 사람들한테 설명해줄게 늘은 기분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징계가 무서울 때가 있는데
우리를 따끔하게 혼내시기도 하지만 절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는,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의 주님의 은혜의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