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점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가고
사람들의 믿음도 더 약해지고 정말 말세가 왔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많다.
하지만 오늘 성경 말씀처럼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거나 모르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
우리 세대가 하나님을 믿는 마지막 세대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항상 급격하게 변화하는 상황들 속에서도 내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공동체로써 같이 움직이는 기독교인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 저희 세대가 하나님을 믿는 마지막 세대가 되지 않도록,
저희들의 믿음, 마음을 지켜주시고 성령의 은혜를 충만하게 부어주시고
항상 저희와 함께 하여주시고 다음 세대들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영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