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접할 때 나에게 이해되지 않거나 순종 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 말씀들을 조용히 마음 속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모습을 반성한다.
어리석은 나의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고 이상하다고 느껴져도,
나를 의심해야지 절대로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 이 말씀을 이해하고 감사히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과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할 것이다.
세상을 살아갈 때, 내 기준에서만 판단하고 내가 좋은 대로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