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8월2일
빌레몬서 1:15~25
※관찰※
바울이 빌레몬의 종인 오네시모를
종의 신분에서 거두어 믿음의 동역자로
받아들일 것을 요청한다 또 빌레몬이
바울을 대하는 것처럼 오네시모에게
대하라 하고 오네시모가 빌레몬에게
진 빚을 자신이 대신 갚는다고 한다
빌레몬또한 바울에게 복음의 빚을 진
자이지만 바울은 그 복음의 빚은 말하지
않겟다고 한다 그리고 바울은 이 모든
요청에 빌레몬이 순종할 것을 확신하고
요청한 것보다 더 행한것을 안다고 하며
바울이 빌레몬 근처에 갈적에 자신을 위한
숙소를 마련해 줄 것도 말한다
※느낌※
내가 빌레몬의 입장이었으면 바울이
야속했을것 같다
※묵상※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는 자신에게 피해
입힌 자이자 종이다 그 시대에 종이라 함은
개인의 사유 재산이다 그런 오네시모를
바울은 종의 신분에서 거두고 동등한
믿음의 동역자로 받아드리라 한것이다
말씀을 보며 바울이 빌레몬에게 좀 과한
요청을 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그치만 동시에 나도 하나님께 오네시모가
아닐까란 생각도 해본다 또 예수님께
빚진자로써 구원받고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듯이 내 주변에도
내가 아직 용서하지 못한 오네시모와
같은 분이 3분이 있다 빌레몬이 바울의
말에 순종하였고 하나님께서 오네시모와
같은 죄인된 나를 용서하고 예수님께서
나대신에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나를
구원한것 같이 나도 내 마음의 오네시모인
분들을 용서하고 믿음의 공동체의 동역자로써 받아 들여야 하지 않나 싶다 사실 자신이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려
노력은 계속해서 해봐야 겟다
※결단과 적용※
• 불과 한달전쯤 하나님께서 내 주변에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사람들로
볼 수 있는 방법을 나에게 알려주셨다
그래서 주변이들을 더 좋은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용서가 안되는
마음속에 3분이 있다 언젠가 그 분들도
나에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이들로
인정하고 받아들일수있도록 하나님께
더 구해야 겟다
• 현재의 나의 믿음의 동역자들을 더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자 또 종종 그들을
위한 기도 시간을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