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끔씩 뿌듯하고 우쭐한 기분이 드는 일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기도 하지만
뭔가 자만하고 거만해질 때도 있었던 것 같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내가 이룬 모든 것은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들이니
자만하고 거만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함으로 나아가고
주님께 능력 구하며, 지혜 구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내가 되어야겠다.
주님을 더 찾고,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을 나의 이익만을 위해 섬기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