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성경을 읽을 때 혹은 세상을 살아갈 때
별로 마음 속으로 내키지 않는 것들을 순종하라고 하는 것 같아서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억지로라도 행하는 것을 원하실까?"하며
투덜대기도 하고 반항심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을 때가 많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은 결코 나에게 억지로 강요하시는 분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시고, 나에게 베푸시기를 원하는, 나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는 분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큰 은혜를 주신다는 것을
또 한 번 깨닫게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달라고,
능력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야 겠다.
늘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주신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매일매일 감사할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