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말씀을 목상하면서 힘도 없고 주님 앞에 나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은것 같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고 내가 잘못을 해도 용서해주시는 분인데 그렇게 하시는 주님 앞에 불평불만만하고 내가 잘못이 있나 생각하지도 않았던것 같다. 그래서 오늘의 말씀을 읽고 다짐한것은
무언가를 하기 전에 ,결정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하나님이시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해보고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기준이 아닌 말씀을 중심에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