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7월 27일
시편18:20~31
※관찰※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의 도를 지키며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고 하나님의
모든 규례와 율례 앞에 바로 섰으며 자신의
죄,악 앞에 자신 스스로를 지켰기에 하나님께서 은혜로 갚아주셨다 말한다 또 하나님은
자비로운 자에게 자비를 완전한 자에게
완전함을 깨끗한 자에게 깨끗함을 사악한
자에게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신다 이어서
주님을 의뢰하여 적군을 향해 달리고 주님을의지하여 담을 뛰어 넘으며 하나님 이외에는자신의 방패와 반석 될 분이 없다 고백한다
※느낌※
다윗은 합당한 순종을 통해 상을 받았는데
나는 합당항 순종을 하지 못한것 같은데
왜 지금까지 은혜를 부어주신걸까
※묵상※
본문에서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의 도와
규례와 율법앞에 바로 섰으며 자신의 죄악
앞에 스스로를 지켰기에 하나님께서 그에
따른 상을 주셨다 고백한다 그에 반해 나는
하나님의 뜻에 올바르게 살지 못했고 많이
넘어지기도 했고 내 죄 앞에 스스로를 지키
지 못하고 돌고돌아 이제 하나님 앞에 나가
려 한다 그치만 하나님은 그동안 참 많은
은혜를 부어 주셨다 온전치 못한 삶이었지만그래도 돌이키려 하는 마음을 보신걸까 아니면 미리 부어주심으로 내가 스스로 모든것이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려
하신걸까 궁금하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
수 없지만 앞으로의 나의 삶은 다윗처럼
내 삶을 하나님께 드릴때 조금은 당당할 수
있게 살아야겟다 완전할 수 없겠지만 하나님의지하고 하나님 믿음으로 하나님 뜻에
가까우려 노력하는 삶과 찬양으로만
하는것 말고 어떤 상황 속에서든지 하나님만이 나의 방패시며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이라고백할 수 있는 삶, 그리고 미리 받은 은혜에티끌 만치라도 보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자
※결단과 적용※
• 하나님께서 미리 부어주신 은혜들에 이제는
하나님께 내가 삶으로 보여드릴 차례다
• 하나님 뜻에 가까운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고있다 많이 변화했지만 아직은 모자르다
더 변화하자 나의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난 더 변화할 수 있고 언젠가는 하나님께
다윗과 같은 고백을 나도 할거다
• 그동안에 내 삶을 돌아보며 재정비, 지키려했지만 못지킨 것들 다시 기도하며 구하자
또 그에 반해 지켜진 것들 하나님께 감사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