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이 참 큰힘이 되었다. 때론 공부도 중보기도도 전도까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은것 같다. 그래서 주님의 뜻을 구하기보다 나의 마음대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매번 깨달은 것은 "역시 나는 하나님밖에 없다" 라는 것이다. 다윗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선하심을 믿고 그분을 의자하면서 나아간 모습을 보니 반성하게 되었다. 나는 문제 앞에서 불편 불만 가득하고 그 어려운 상황을 기회로 바꾸지 못하고 낙심하기만 한다. 다읫의 모슴을 본 받아 "나의 하나님" 바라보며 힘들 때마다 주님께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올려드리는 내가 되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