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7월 26일
시편18:1~19
※관찰※
다윗이 지난 환난날에 자신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라며 감사의 고백을 한다또 다윗은 환난날에하나님께 아뢰였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다윗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응답하셨다 한다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
이시며 재앙의 날의 원수에게로 부터 자신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이시다며 하나님을 찬양한다
※느낌※
하나님을 믿고 전적으로 의지하는 이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
※묵상※
다윗은 원수로 인해 죽음에 이르는 환난날에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그냥 지푸리기라도 잡는 심정이 아니었던것같다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시리라, 죽음에
이르른 상황이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이 모든 상황에서 나를 건져내 주시라라는
확신의 믿음이 담긴 부르짖음이라 생각한다하나님은 나의 마음을 꿰뚫고 계신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할때 어떤 마음으로 하는지도 다 지켜 보신다 그러나 나는 기도할때
가끔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응답 하실까?"라는 물음에 기도할때도 있다 사실 아직 내 삶에는 다윗처럼 죽음에 이르는 환난이 없었음에도 나는 하나님을 완전히 의지하지 못했던것같다 다윗처럼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모든것을 내어맡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하자
내가 하나님의 대한 확신의 찬 믿음과 나의
모든 환난을 하나님께 내어 맡길 때 그 모습
보시고 기뻐하시며 나를 건지내시고 구원해주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자
※결단과 적용※
• 어떤 환난 앞에도 좌절하지 않고
내 기도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확신을
더하여 하나님께 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