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떠올려야 하고, 감사하여야 한다는 것이 때로는 되게 부담 되고 억지로 하는 일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하나님은 나에게 어렵고 하기 싫은 숙제를 주시는 분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시고 나에게 평안을 주시려는 분이다. 항상 주님께 하나님을 늘 기쁨으로 찾을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달라고 기도 드리며 주님이 말씀하셨던 지혜로운 자들처럼 하나님을 찾고, 감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겠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감사한 것
1. 아침에 일어나서 즐겁게 QT할 마음을 주신 것
2. 하나님을 찾는 것이 부담스럽게 다가올 때가 있었는데, 하나님은 나에게 평안을 주시려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것
3. 나를 위해 항상 기도해주시는 부모님이 있다는 것
4. 살이 뒤룩뒤룩 찔 만큼 편안한 환경에서 살게 해주신 것
5. 나와 함께 해 주실 주님 때문에 걱정과 근심 없이 살 수 있게 해주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