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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쉬지 않으시고 일하시는 하나님
조회수   |1323
큐티일   |2021-07-21
작성자   |황보석
2021년7월21일
시편13:1~6

※관찰※

다윗이 원수에 의한 근심과 고통속에
하나님께 언제까지 하나님의 얼굴을
자신에게서 숨기시냐고 부르짖는다
또 하나님께서 다윗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고 다윗을 돕지 않는걸 보고
악인들이 자신이 이겼다 기뻐할까 두렵다
한다 그렇지만 그런 와중에도 오직 하나님의사랑을 의지하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푸신은덕을 찬양하리라 고백한다


※느낌※

닥치는 상황이 절망밖에 없는 고난 일지라도그것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면 순종하며
이겨내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쉬지않고일하고 계시기에





※묵상※

오늘 다윗의 본문의 시를 볼때 느껴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로 부터 얼굴을
숨기신 것이 아니라 다윗이 하나님에 대한
시선이 닫힌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내 삶에 절망과 고통의 연속에 상황
이거나 하나님께서 나를 위한 방향으로
인도하지 않으시면 하나님께서 나를 외면
하셨나? 일하고 계시지 않은신가?라는
생각을 할것같다 그치만 그때도 하나님께서는 쉬지않고 일하고 계신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만 의지한다하며 하나님께 순종한다 말하며 내 뜻과 내 의지대로 인도하지
않으시면 스스로 하나님에 대해 시야를 내가거둔적이 있는것 같다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것도 응답이고 내가 원치않는 길 또한
응답인데 하나님을 내게 맞추려 했던것 같다나를 하나님께 맞추자 또 그럼에도 곧바로
돌아서 다시금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다윗처럼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않고 살아갈수 있게 나의 믿음의 시야를
때마다 겪게되는 상황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맞추어 살아갈 수 있길 바라고 기도한다


※결단과 적용※

• 느껴지지 않고 보이지 않아도 쉬지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자

• 살면서 때마다 겪게되는 상황에서
내 시야를 거두어 하나님께 내 시야를 맞추어
살아갈 수 있길 바라고 기도하자

• 하나님의 응답에 내뜻을 더하는 불순종을 거두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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