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7월19일
출애굽기 40:34~38
※관찰※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막에 모든 설계를
마치니 구름이 회막에 덮히고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여 하나님과 독대하던 모세
마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다 구름이
성막 위에 떠오를때 백성이 행진하였고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때에는 떠오를 때까지행진을 멈췄고 낮에는 하나님의 구름이
성막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었더라
※느낌※
순종하는 자의 삶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다
※묵상※
어제 "말씀 줌 읽자" 에서 읽은"창세기8~14장" 말씀도 그렇고 오늘 본문 말씀도 그렇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시고 주의 길로 인도하시며
또 그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신다는
내용이었다 순종이라는 것은 간단한거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그치만 하나님께 순종
했을때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어 인도하심을경험한 사람은 그다음 순종으로 조금 더
당연시 되는것 같다 나도 근래 순종을
노력중이고 또 그 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경험했다 이번 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내가 원하는 방향이었다 그래서 기뻣지만 앞으로의 순종에 대한
인도하심은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닐수도
있고 그 인도하심은 내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란걸 잊지말아야 한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했는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인도하실때
나약한 믿음이 발동하여 하나님께 돌아서지않을수 있도록 기도 해야겟다
사실 "하나님 순종했으니까 이제 내가
원하는 것 주세요"는 진실된 순종이 아닌
순종을 빙자한 인간의 탐욕 아닌가?
가짜 순종과 진짜 순종을 잘 구별하여
앞으로 하나님께는 진짜 순종을 드리도록
부득이 노력하며 살아가자
※결단과 적용※
• 진짜 순종과 가짜 순종을 잘 구분하자
• 순종했을때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이 결코
내가 원치 않는 길일지라도 그것에도 순종
할수 있는믿음을 하나님께 간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