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7월16일
출애굽기 39:32~43
※관찰※
이스라엘 자손이 성막 곧 회막의 모든
역사를 마치되 그들이 성막을 모세에게로
가져오니 모세가 그 마친것을 본즉 하나님께서 명령 하신대로 되었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 하였더라
※느낌※
우리의 순종에 축복으로 답하시는 하나님
※묵상※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성막과
그외 모든것들을 마치자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축복을 부어 주신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면 일하시는 분도
하나님, 결과를 내시는 분도 하나님이다
그리고 순종만 하면 도리어 축복까지 부어
주신다 세상에 계산으로는 이해가 되지않는부분이다 성공? 바른 길을 알려주신 것만
해도 감사할 일인데 그것에 순종을 하면
더 큰 은혜를 주신다 그러면 나는 생각할
필요도 없이 순종하면 되지만 감당하지
못할 큰 고난이나 나한테 중요한 결정할
일이 생기면 내가 풀려하거나 세상것이나
내가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려
한다 기도와 찬양에 가사들을 마치 내
고백처럼 하다가도 진정 순종의 자리에서
무너질때가 종종 있다 사실 얼마전에 또
나에게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 일이 있었다
사실 내 마음은 YES였는데 아무리 기도하고생각 해봐도 하나님은 NO라는 마음이
커서 뒷생각 안하고 NO를 선택 했다 그
선택이 내 삶에서 좋은 기회일 수도 있었고
세상사람이 보기에는 바보라 놀림 받을 수
있더라도 내 마음은 편하고 떳떳했다 나도
이제 30살이다 젊을때 순종 안해보면
나이들어서는 더 힘들 것 같아 이제는
불손종 보다 순종을 늘려가려 한다 세상의
기회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를
기대하며 살아보자 또 순종할때 주시는
길이나 은혜가 내가 원치않는 것이라도
감사하자 그것마저 순종할때 하나님께서
진정 부어주시는 은혜를 누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단과 적용※
• 앞으로의 남은 나의 인생에 하나님께
불순종보다 순종을 늘려가길 바란다
또 그 순종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길과 뜻이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뒤돌아 서지 않고 그것마저 순종하는 삶이
되길, 마지막으로 어떤 문제와 고난이든
나의 구함은 세상이 아닌 늘 하나님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