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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여호와께 성결"
조회수   |801
큐티일   |2021-07-15
작성자   |황보석
2021년7월15일
출애굽기 39:22~31

※관찰※

대제사장 아론의 의복은 에봇 받침 긴 옷을
전부 청색으로 짜서 만들며  두 어깨 사이에
구멍을 내고 구멍 주위에 깃을 짜서 찢어지지않게하고 그 옷 가장자리에 석류를 수놓고
순금으로 방울을 만들어 옷 가장자리에
돌아가며 석류 사이에 달되 방울과 석류를
번갈아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달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또 아론의 아들들을 위해 가는 베로
속옷을 짓고 세마포로 두건과 빛난 관을
만들고 베 실로 세마포 속바지를 만들며
수놓아 띠를 만들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또한 순금으로
패를 만들고 그 패에 "여호와께 성결" 이라
새기며 청색끈으로 관 전면에 달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느낌※

대 제사장의 의복에 방울은 지성소 안에
대제사장이 들어갈때 하나님 앞에 성결하지못하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으므로
생사 여부를 알 수 있는 용도로 쓰였다고 한다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기에
당시에 대제사장 직분은 한편으로는
피하고 싶은 자리였을거 같다


※묵상※

제사장의 관 전면에 "여호와께 성결" 이라는명패를 달았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제사장으로써 당연한 것일수도 있으나 속일 수 없는
존재이신 하나님 앞에서 성결하게 선다는
것은 인간으로써 지키기 굉장히 힘든일인것같다 가끔 나도 작은 죄를 손바닥으로 하늘을가리려고 할때가 있다 근데 웃긴건 그 죄에
대해 내 스스로 작은죄, 큰죄를 나뉘고 "이정도면 괜찮아, 이정도는 하나님께서도 모른채 해주실거야" 스스로 위로를 한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상황을 아시고 나의 그 영악한
마음마저 다 들여 보셨을 텐데 말이다 살아가면서 죄에 대해서 내 스스로 큰죄, 작은 죄를판단하는 것도 아니될 일이고 혹 작은 죄라고쳐도 그것을 저질러도 되는 것은 더더욱이
아니다 죄에대해 느슨해 지려고 할때 나도
예수님의 보혈로 씻음받고 거룩한 의복을 입은 자로써 세상에 보내짐을 알고 작은것 부터더욱 거룩하고 깨끗한 구별된 삶을 살려고
노력하자 기준을 세상에서 성결한 척의 삶이
아닌 하나님 앞에, 하나님 보시기에 마땅한
성결한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될수 잇도록 내
마음에 항상 "여호와께 성결"이라는 명패를 달고 살아가자


※결단과 적용※

• 내 기준은 세상 앞에가 아닌 하나님
앞인줄 알고 살아가자

• 마음에 항상 "여호와께 성결"을 새기고
살아가자

• 죄에 대한 크기를 내가 정하는 교만을
저지르지 않으며 작은것부터 하나님 앞에
구별된 삶을 드릴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항상 겸손히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드리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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