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7월13일
출애굽기 38:21~31
※관찰※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레위 사람이
성막을 위하여 쓴 재료를 모세의 명령대로
계산 하였으며 유다 지파 훌의 손자인 브살렐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모든것을 만들었고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그와
함께 였으며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 조각하며 또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로 수
놓은 일을 하였다 또한 성소 건축비용으로
금은 스물아홉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
은은 백달란트와 천칠백 십오 세겔, 놋은
칠십 달란트와 이천사백 세겔이더라
※느낌※
개인보다 공동체가 함께 일할때
기뻐하시는 하나님
※묵상※
성막을 건축할때 하나님께서 한사람에게
능력주어 짓게 할 수도 있었고 천지를 지으신하나님께서 직접 하실 수 있었지만 사람을
통하여 그것도 각 지파의 여러 사람들을
통하여 함께 동역하게 하셨다 각자의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또 자원하여 드린 예물과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막이 지어지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사역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기가 막히게 역사하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교회만 해도 재능이 많은 친구들과 성도분들이 많다 그치만 개인이 전부를
잘 할수는 없고 각자의 부족한 부분들이
있으며 그 부분들을 채울 수 있는 지체들을
만나서 함께하게 하셨다 그로인해 우리는
함께 동역하여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하나하나 이뤄 갈 수 있다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께 더 내려놓고 구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자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일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자원을 누리고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동역자들과 더 나은하나님의 일들을 이뤄 갈 수 있도록 힘써
일하자
※결단과 적용※
• 나에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시며 나와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자
•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내주신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이들을 조금 더 소중히 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