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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는 삶을 살기를
조회수   |831
큐티일   |2021-07-11
작성자   |김한빛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과 계획대로 해야 한다. 하물며 주님을 전하는 것도 주님의 방법대로, 주님께 예배드리는 것도 주님의 뜻과 방법대로 해야 한다. 아무리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한들, 내 생각과 내 계획이 개입되어 버리면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닌 사람의 일이 되어버린다.

오늘 말씀은 굉장히 어렵다. 무슨 나눔을 적어야 할지 몰라서 ‘아예 적지 말까’라고 생각도 해봤다. 그래도 오늘 마지막 ‘닮아가기’ 말씀이 너무 와닿았다.
‘지금 나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모습 그대로 살고 있나요? 하나님의 명령대로 성막을 만들었듯이 하나님의 뜻과 방법에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이 질문을 읽어보니 조금 찔리기도 하였다. 과도한 내 욕심이나 열정이, 하나님의 계획보다 앞서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는 다른 것을 이루려고 했던 적도 많은 것 같다. 이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분의 뜻과 방법대로 행하기를 원한다. 참 인생을 살다 보면 많이 힘들지만, 나의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노력하면 분명 그분의 은혜가 있을 거라 믿는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대로 살아야 한다는데, 저희는 그렇게 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일처럼 보였으나, 제 뜻과 제 방법과 제 계획대로 살아갔던 것을 용서해주세요.

자꾸만 하나님의 계획을 믿지 못하고 제 계획만 보며 한탄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의 걱정으로 인해, 그리고 힘겨운 많은 일로 인해 지쳐있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저희의 걸음을 인도해주세요. 저희에게 힘을 주셔서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하나님의 계획을 도무지 알 수 없지만,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지만, 하나님만 믿고 전진하도록, 그분의 계획에 순종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하나님의 계획을 잘 알지 못하여 지금도 너무나 두려워하고 있고, 이미 너무나도 지쳐버린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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